임마누엘집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인 곳
IMMANUEL OF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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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애향원은 1996년 9월 10일 개원하여 편견없는 사회와 진정한 사회통합을 꿈꾸는 65명의 지적장애인들이 생활하는 곳입니다.
교육․의료․직업훈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재활을 도와 지적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사회통합과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에 그 설립 목적이 있습니다.
 
2009년11월30일부터 사회복지법인 임마누엘복지재단에서 위탁을 받아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진도 장애인의 복지욕구를 잘 알고 장애인들의 인권문제에 소홀함이 없고, 장애인들이 갈망하는 소득사업과 일자리 마련, 그리고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찾아가는 서비스, 새로운 장애복지의 패러다임,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 시스템의 구축과 공모사업에의 적극적인 참여, 복지의 경영마인드로 장애인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2008년 3월 25일 설립됐으며, 18세이상의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이다.
중증장애인 요양시설로써, 교육, 의료, 직업훈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신체적 * 정식적 * 사회적 재활을 도와 중증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중증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통합과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합니다.
 
2005년 8월25일 포천시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위탁운영법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05년부터 장애인의 가정에 주간 또는 공동생활을 통해 양육부담을 경감, 단계별, 개별적 치료를 통해 독립적인 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지원 받으며 가족 구성원이 안심하고 사회, 경제 활동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장애인의 사회적 통합과 사회적 자립을 목적으로 설립 운영되고 있습니다. 장단기 사업목표를 가지고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외부 자원확보, 평가기준을 마련한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전문성과 경쟁력 브랜드 가치의 향상을 통한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환경변화 대응력과 종사자 역량 강화, 지역사회통합을 통해서 사회복지의 미래와 원동력이 되고자 합니다.
 
2005년 11월17일 설립됐으며, 18세이상의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이다.
중증장애인요양시설로서 교육, 의료, 직업훈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재활을 도와 중증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중증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사회통합과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합니다.
이용인의 개개인이 개별화 계획 수립과 사정을 통해 개별 프로그램, 만족도 개선과 이용인의 일상생활, 사회생활에 대한 능력 및 역할을 강화시킴으로써 사회복귀에 도움을 주며, 지역사회 연계와 이용인의 지역사회에 다양한 활동을 함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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