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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학금 주심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하늘 등록일 2021.04.19
조회 6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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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1학년 장학금을 받게된 가운데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장학금을 주신 김경식목사님에게 감사인사를 다시한번드립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우선은 제가 장학금을 받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내가 장학금을 받을 자격이 충분한가에 대한
의문이 계속 들었습니다. 나에게는 무슨 자격이 있나, 하고 저에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 자리가 과연
나에게 온것이 맞나하고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는 너무나도 자격이 없는 사람인것 같아 약간 위축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주보에 이런 표어가 적혀있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 "작은 자를 가장 귀하게 여기자"
그 순간 저에게 들었던 의문, 자격들이 이렇게 표혀되더 라고요. 내가 작은 자로서 이 장학금을 받고 또 다른 작은 자를 섬길 수가 있겠구나. 내가 작은자로서 하나님 앞에 나아갈때 하나님은 나를 더 기쁘게 받으시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김경석 목사님의 설교의 제목이 '꿈을 마음에 담고 도전해라' 였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문장입니다. 꿈, 나에게 목표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삶이 달라진다는것을 누구보다도 더 잘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김경식목사님을 쓰심으로서 재단을 설립하시고, 그리고 지금 저희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주심으로서 하나님의 이름이 더 높게 쓰인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한 순간도 자신의 자녀를, 나를 져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 또한 하나님과 더 소통하고 가까워지려고 노력해야 하구나라고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전달해주신 이 장학금이 단순한 경제로 지원해주시는것이 아니라 더 큰 소망과 함께 주셨습니다. 목사님이 지금까지 해주시는 이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 모두 하나님의 따스함과 영광을 목사님을 통해 비추신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아직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너무나도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모든것이 다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김경식 목사님과 사모님에게도요. 그리고 제가너무나도 사랑하는 하나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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