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집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인 곳
IMMANUEL OF HOUSE
 
 
 
 
Home > 커뮤니티 > 글 나눔터/고객관리
제목 "엄마, 분무기가 뭐야?"
작성자 장주영 등록일 2023.03.03
조회 58
파일
“이건 뭐야?”
“응, 이건 분무기야. 물이 퍼지면서 나와”
“왜 이렇게 하는데?”
“꽃한테 물 줄 때도 쓰고 머리카락 자르기 전에도 써. 한번에 많이 나오면 안되니까”
“그렇구나~!”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에는 그 목적이 있습니다.
분무기는 분무기 만의 방식으로 물이 나옵니다.
분무기와 가습기는 서로 다르죠.

책은 어떨까요?
어떤 책은 감동을 위해, 어떤 책은 웃음을 주기 위해 있습니다.
자기 생각을 표현하기 위한 책도 있지요.

하지만 사람은 어떨까요.
사람은 이 세상에 왜 존재할까요?
돈? 명예? 권력?
화려하게 보이는 것들은 다 수명이 짧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 허무해지고 의미가 퇴색됩니다.

하지만 3월 첫주에 사람이 사는 목적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바로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인간의 존재 목적입니다.
따스한 성령님의 손길만이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습니다.
모든 존재는 그 존재 목적을 달성해야만 행복하니까요.

임마누엘 복지재단은 예수님과 우리의 다리 역할을 합니다.
다음세대를 향한 김경식 목사님의 헌신과 사랑,
미래를 준비하는 통찰과 지혜,
말씀을 실천하시고자 하는 의지,
이 모든 것에서 예수님을 닮고 싶어하는 발자취가 느껴집니다.

장학금은 평생의 기억입니다.
“나 장학금 받았잖아”라고 할 수 있는 그 한 마디가 큰 자부심입니다.
하지만 성적, 지역, 나이보다 중요한 한가지, 바로 다음세대이기에 장학금을 받는다는 그 사실이 중요합니다.
38기 장학생으로서 저도 또 하나의 다리 역할을 하기 위해 전진합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더 노력하고 발전하겠습니다.

김경식 목사님!
항상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장학 관련 업무를 하신 모든 분들, 임마누엘 복지재단 직원 분들께도 감사 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글 장학금 감사합니다 
이전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