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인 곳
즐거운 점심시간을 공개합니다^^ 개봉박두~~~~
임마누엘집 식사 시간 땡
저희 집 밥… 안 드셔보셨죠?
그럼 아직 말씀은 아껴두세요~!!
한 번 드셔보면
“어? 또 먹고 싶은데요?”
이 말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정성은 듬뿍듬뿍
맛은 말해 뭐해요~
임마누엘집 밥상, 오늘도 끝내줍니다요~~^^
후원문의
관심과 나눔이 큰 위로와 용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