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인 곳
(자립생활 일상훈련)이미용 활동
이용인분들과 함께 이미용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히 머리를 자르는 시간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직접 선택하고 표현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짧게 잘라주세요!”
“앞머리는 조금만 다듬고 싶어요!”
각자의 취향과 의견을 이야기하며 스스로 결정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거울 속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보며 환하게 웃고,
서로의 모습을 칭찬해주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작은 선택이지만 스스로 결정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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