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인 곳
(지역사회 자립 지원)바리스타 초급반! 커피 한 잔에서 시작하는 자립의 첫걸음!
이용인들의 자립생활 역량을 높이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바리스타 초급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리스타 초급반은 커피를 처음 접하는 이용인들이 기본적인 바리스타 기술을 배우며
스스로 할 수 있는 경험을 하나씩 늘려가는 자립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자들은 바리스타 도구의 이름과 사용법을 익히고, 원두와 커피에 대해 알아보며, 음료를 만드는 기본적인 과정을 차근차근 연습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직원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던 활동도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조금씩 스스로 준비하고, 선택하고,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리스타 활동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음료를 선택하고, 정해진 순서에 따라 작업하며,
사용한 도구를 정리하는 등 선택과 자기결정, 책임감, 자기관리 능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작은 성공의 경험도 소중합니다.
직접 만든 커피를 바라보며 느끼는 성취감과 “내가 만들었다”는 자신감은 앞으로 더 많은 일에 도전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바리스타 초급반을 통해 이용인들이 자신의 능력과 강점을 발견하고,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